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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동파예방관리가이드

한파가 이어지면 노출된 배관이 얼어 온수 공급이 끊기거나 배관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동파를 예방하는 관리 방법과 이미 얼었을 때 대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읽는 시간 약 4분 최종 업데이트 2026-08
01

동파가 잘 일어나는 위치

다용도실, 베란다, 외벽에 가까운 배관처럼 난방이 잘 닿지 않는 공간이 동파에 취약합니다.
같은 집이라도 위치에 따라 동파 위험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02

한파 예보 시 미리 해두면 좋은 것

외출 전 수도꼭지를 아주 약하게 틀어 물을 조금씩 흘려두면 배관 내 물이 얼지 않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간 집을 비운다면 온수기 절전 모드보다는 최소 가동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배관 보호에 유리합니다.

03

배관 보온재 점검

노출 배관에 보온재가 감겨 있는지, 낡아서 벗겨진 부분은 없는지 겨울을 앞두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재가 없거나 낡았다면 한파 전에 보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04

이미 얼었을 때 대처 방법

배관이 얼어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수건으로 배관을 서서히 녹이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직접 붓거나 화기를 직접 대는 것은 배관 파손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

05

해빙 후 반드시 확인할 것

얼었던 배관이 녹은 뒤에는 연결 부위에서 누수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언 상태에서 팽창하며 미세한 균열이 생겼을 수 있어, 육안으로 이상이 없어도 며칠간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06

반복되는 동파는 근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년 같은 위치에서 동파가 반복된다면 일시적인 관리보다 배관 경로나 보온 구조 자체를 점검해 보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현장 확인을 통해 원인을 진단받으시길 권장합니다.

현장 사진으로 보기

반복되는 동파, 근본 원인부터 확인하세요

매년 같은 위치에서 동파가 반복되거나 이미 배관이 파손되었다면 현장을 확인해 원인을 진단해 드립니다.
한파 전 예방 점검도 함께 상담해 드립니다.

동파 예방 점검 상담하기

자주 묻는 질문

아주 약하게 물이 흐르는 정도면 충분하며, 세게 틀어둘 필요는 없습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배관이 파손될 수 있어 피하시고, 서서히 녹이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미세한 균열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며칠간 지켜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치와 배관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관 경로나 보온 구조상 문제일 수 있어 현장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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